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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의 밤] 면역1관_12월 23일 한해의 마무리, 2019 장덕의 밤

  • 장덕한방병원
  • 2019-12-31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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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날이 점차 쌀쌀해지는 와중에도 새해를 맞이하기 이전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다가올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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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3일,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1관 (국제전자센터 12층) 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 장덕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이미 장기자랑 신청자는 마감되었을 정도로

열띤 기운이 면역암센터 로비를 달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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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의 밤을 맞이하여 센터 곳곳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었는데요.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굴하지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장덕의 밤 행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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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의 자랑, 세로토닌 프로그램을 진행중이신 

전다슬 음악치료사 선생님과 서주희 음악치료사 선생님의 

사회를 시작으로 장덕의 밤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로토닌이란 '행복 호르몬' 이라고도 부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 입니다.

사람의 기분, 두려움 등 전반적인 감각은 물론 여러 신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이죠.

장덕한방병원에서는 암 환자분들의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로토닌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중에 있는데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 운영 중인 세로토닌 프로그램으로는

힐링음악회, 뮤직테라피, 노래교실, 웃음치료, 플라워테라피 등이 있습니다.

 

금일 장덕의 밤 행사 역시 행복이 가진 힘을 통해,

환자분들이 고된 치료 과정을 이겨내는 데 있어 큰 힘이 되어드리고,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해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 오프닝 무대 >

 강남은혜교회 변정미 목사님과  4분 선생님들의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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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기자랑에 앞서, 장덕의 밤을 축하하기 위해 

강남은혜교회의 변정미 목사님께서 4분의 선생님들과 함께

축하노래로 행사의 포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요.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로 공기마저 훈훈해지는 미소가 절로 지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 

 

다함께 마주보고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서로 어색하고 딱딱했던 공기는 사라지고

어느새 화사한 분위기가 환자분들 사이에서 훈훈하게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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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 장기자랑 시간 : 시 낭송, 노래자랑 >

 

 

이번 장덕의 밤은 직접 자신의 끼와 실력을 자랑하고자 하신 참가자분들의 장기자랑 과, 

시낭송,  추첨을 통한 경품추천, 음악치료사님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게임 코너, 

장덕의 밤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합창 시간 등 

풍부한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장기자랑 중간 중간 진행되었던 

경품 추첨으로 더욱 뜨겁게 달구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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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가가 찡해졌던 자작시 낭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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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함께 지내는 환우분들의 공감과 웃음을 유도한 자작시 낭송에서는, 

눈시울을 붉힌 분들이 있으실 정도였습니다. 

<새벽을 기다리는 저녁>, <수액주사>, <바람 부는 날> 이라는 총 세 개의 시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면역암센터에서 치료를 받으시면서 느꼈던 애환과 감정이 

단어 하나하나에서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쓰다듬고, 껴안아주는 듯한 따뜻한 문장에 모두가 훈훈해지는 분위기였죠.

 

 

 

 

< 나는 가수다! 장덕 노래자랑~>

 

 

이후 진행된 노래 장기자랑에서  웬만한 가수들 뺨치는 수준급 실력을 뽐내시며 

열창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을 위해 성심성의껏 준비하신 것이 느껴질 정도였죠.  

외부에서 찾아와주신 환우 가족분들과 환우분들, 

병원 내 직원 분들까지 모두 함께 박수를 치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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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우의 <귀거래사>를 불러주신 환우 분께서는 그야말로 뜨거운 가창력을 보여주셨는데요.

파워풀한 목소리와 무대매너, 손짓까지! 모두의 폭발적은 호응을 이끌어 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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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의 <불꺼진 창>을 선곡하시며 박수갈채를 받으셨던 참가자 분!

수준급 실력을 보여주시면서, 이보다 더 잘 부를 수 없는 노래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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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선곡해주신 참가자 분!

저 멀리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을, 곡으로 표현하시며 모두의 박수와 호응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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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윤의 <뿐이고>를 멋지고 뜨겁게 열창해주신 환우분입니다 ^^ 

더욱 열기가 가득한 무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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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주신 수많은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푸짐한 경품들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장덕의 밤은 단순히 한 해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서로를 기억하고 바라보면서 응원하고 사랑하자는

의미를 되새기는  더더욱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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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엔딩송으로 <만남>을 부를 때에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가까이 있는 존재에 대해 한번 더 웃어주고 생각해보는 따뜻한 시간을 가지면서

2019 장덕의 밤 행사가 막이 내렸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했기에 정말 감사했던 시간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듯, 장덕한방병원은 항상 환자들과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손길이 닿는 곳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환자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더욱 노력하고 

이웃을 위해 실천하고 사랑하는 장덕한방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번에도 더 좋은 소식, 더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2020년에도 장덕한방병원,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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