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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프로그램] 5월 8일 힐링음악회

  • 장덕한방병원
  • 2019-05-20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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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입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이날은 부모님 생각을 안할 수 없는 날. 왠지 뭉클해지는 날이죠.

 

 

카네이션 한송이 달아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아쉽게도 병원에 있으셔야 하는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장덕에서 암환우분들에게 위로의  따뜻한 마음을 건네고자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5월 8일 힐링음악회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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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장덕의 힐링음악회에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음악회에는 첼로악기와 함께 했었는데요, 

 

이번 주 힐링음악회에서는 특별히 오보에라는 악기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오보에는 다른 목관악기들 사이에서는 물론, 

 

오케스트라 내에서도 금방 구별되는 독특한 음색을 지니고 있는데요,

 

오케스트라 전체를 뚫고 나가는 독특한 음색을 가졌을 뿐 아니라, 

 

주위 환경이 변해도 음정의 변화가 크게 나지 않는 안정적인 악기이기 때문에 

 

오케스트라가 연주 전 조율 즉, 

 

튜닝을 하는데 그때 기분으로 삼는 a음을 오보에가 불어주기도 한답니다 :)

 

 

 

오늘 힐링의 시간, 눈과 귀 호강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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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곡은 오보에와 피아노 폅주곡인 <가브리엘오보에> 라는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넬라판타지아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이 곡의 원제목은 '가브리엘 오보에' 인데, 

 

곡에 가사가 붙여지면서 '넬라 판타지아'라고 재탄생 했다고 합니다.

 

지난음악회에서는 넬라판타지아를 성악으로 감상했었는데, 

 

 

이번에는 오보에 연주로 감상해보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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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곡으로는, 나폴리 민요로 알려진 <산타루치아> 라는 곡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곡은 나폴리 수호신의 이름과 더불어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라고 합니다. 

 

이 해안에서 황혼의 바다로 배를 저어 떠나는 광경을 노래한 곡으로, 

 

17세기에 노래가 발표되고 그 후 나폴리의 어부들 사이에서 애창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애창되고 있는 곡으로, 다들 집중하여 들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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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곡으로는 오보에와 피아노 협주곡인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라는 곡을 들었습니다.

 

원래 세레나데 라는 곡은 밤에 님의 창가에서 부르는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사랑의 노래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는 다른 작곡가들과는 다르게 비통한 애상조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뒤를 이어 <동심초> 라는 곡과 <60대 노부부 이야기> 라는 곡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어서 음악회 마지막 곡이면서, 어버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어머님 은혜> 노래가 준비되었는데요, 

 

매년 이 맘때 쯤이면 참 많이 듣기도 하고, 부르는 노래입니다.

 

어버이날이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함께 따라 불러주시고,

 

눈시울을 붉히시며 감상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힐링음악회가 열린 로비 전체가 어느새 훈훈한 분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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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마지막 마무리는 

 

노사연의 씨의 <만남>을 다함께 부르며 우리의 만남을 축복했습니다.

 

 

암으로 마음이 힘들때, 몸이 힘들때, 음악으로 위로하는 시간- 

 

장덕한방병원의 힐링음악회는

 

격주로 수요일, 목요일 저녁에 찾아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환우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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