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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프로그램] 4월 9일 신나는 웃음치료

  • 장덕한방병원
  • 2019-04-15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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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암환우분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통합적 치료를 추구하는 장덕한방병원입니다.

 

장덕에서는 매일 매일 다른 프로그램으로 환우분들을 찾아뵙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웃음이 넘치는 시간

 

바로 웃음치료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시간이었는지 사진으로 구경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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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웃음치료는 처음부터 매우 색다른 시간으로 시작했습니다.

 

두명씩 짝을 지어서, 서로 손을 잡고,

 

"나 자신"의 좋은점을 말하는 것이었지요.

 

평소에 스스로 자랑을 잘 해보지 않아서 처음엔 머뭇거렸지만,

 

 

금새 강의장이 화기애애함으로 넘쳐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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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점을 서로 즐겁게 말한 뒤,

 

여러 감정이 올라오셨던것 같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살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고,

 

 

그저 조용히 눈물흘리는 분도 계셨어요.

 

 

 

스스로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평소에 내가 얼마나 나 자신에게 야박했는지,

 

얼마나 몰아 세웠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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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장점을 말해보는 것,

 

그야말로 자기 사랑의 시작인것 같아요.

 

오늘 웃음치료는 훈훈하게 자기 사랑으로 시작한 후,

 

 

즐거운 율동과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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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다!"

 

"나는 다 나았다!"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한다!"

 

 

아주 좋은 기운찬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유인복 웃음치료사 선생님,

 

이렇게 우렁찬 힘 있는 이야기 뒤에

 

 

다함께 외칩니다.

 

 

 

당연하지~!!! 아자~아자~아자!!!

 

이제 누구나 다 알 정도로, 장덕 환우분들에게는

 

 

"당연하지" 이 한마디가 웃음치료의 구호처럼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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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 옆사람에게 손을 잡고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덕분에 내가 두달을 더 살 수 있는 몸으로 변했어요."

 

 

실제로, 다함께 모여서 웃게되면, 우리 몸의 세포는

 

66일을 더 사는 몸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훈훈한 이야기 인가요.

 

우리가 웃음치료를 꼭 선택할 수 빆에 없는 이유입니다.

 

 

다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정말 감사하게 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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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한방병원의 웃음치료 시간엔 사랑이 넘쳐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면역 2관)

 

저녁 7시에 (면역 1관)

 

장덕 암환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서 함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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