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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프로그램] 3월 27일 뮤직 테라피 시간

  • 장덕한방병원
  • 2019-04-01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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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입니다.

병원에 있다 보면 하루가 정말 빨리 갑니다. 이런 치료, 저런 치료, 할 것도 많지요.

 

장덕에서는 지치거나, 마음이 힘든 환우분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자,

 2주에 한번 모두가 쉴 수 있는 저녁시간,

음악치료사 선생님들이 멋진 '힐링음악회' 를 준비합니다.

지난주는 음악치료로 신나게 함께 노래를 불렀다면, 오늘은 근사한 음악을 귀로 감상할 차례입니다. ​​

 

자, 어서 오세요~ 오늘 밤 이곳에 모이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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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첼로 연주자분께서 참여해 주셔서 아주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어요^^ 

 

 

아리따운 목소리를 가진 음악치료사 선생님의 노래와, 

사람 목소리와 가장 유사한 음역대를 표현하는 첼로의 음색과, 

듣기 좋은 선율로 조화로운 반주를 해주시는 음악치료사 선생님이 함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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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은 첼로와 피아노 협주곡으로 시작했어요. 

 

왈츠풍의 발라드 재즈인 ,

 

나를 달나라로 데려다줘라는 제목의 사랑 노래입니다. 

 

아마 한 번쯤은 다 들어보셨을만한 곡일 텐데요, 

 

매우 감미로운 연주로 다들 입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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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성악곡으로 <Moon River> 라는 곡을 들었어요. 

 

정말 유명한 노래인데요,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라는 영화 속에서 오드리 헵번이 부르고 

 

아카데미상, 그래미 상 등을 수상하여 더 유명해진 곡입니다. 

 

조용조용하면서도 아름답게 나오는 목소리에, 환우분들이 모두 숨죽여 집중해 들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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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는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의 OST로 유명한 <지금 이 순간> 이라는 곡이 준비되었어요. 

 

유명한 배우인 조승우 씨가 이 노래를 불러서 더욱 유명해진 곡이지요. 

 

이 노래는 자신에게 있어서 아주 소중하고 절실한 꿈이 성공하기를 기도하는 내용으로, 

 

절실히 원하는 가사 덕분에 축가로도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음색의 첼로와 피아노 연주로 감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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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엔 홍난파가 작곡한 <사랑>이라는 곡이 준비되었어요. 

 

노랫말은 이은상의 시조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이어서, 바로 생상스의 <백조> 라는 곡이 연주되었습니다.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곡 중에서도 이 곡은 특히 고전적인 우아함이 넘쳐흐르는 곡이었어요. 

 

또한 전곡 가운데서도 이 곡은 생상스가 생전에 출판을 허락한 유일한 곡이었다고 합니다. 

 

첼로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연주에

 

음악회에 모인 사람들 모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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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가 지나고 마지막 성악곡, 

 

<잔니 스키키>에 나오는 아리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라는 곡이 준비되었어요. 

 

결혼 승낙을 위해 딸이 아버지께 부르는 노래인데요,

 

결국 아버지는 딸의 결혼을 허락해줬다고 합니다. 

 

 

딸의 간절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노래가 장덕의 로비를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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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음악회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우리의 만남은 우연히 아니기에-

노사연의 <만남> 을 부르며 

여기 모인 사람들과의 인연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수요일 밤, 

따뜻하고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를 들어보는 힐링음악회 시간, 즐거우셨나요?

 

멋진 음악을 준비하여 마음을 기쁘게 힐링 시켜주신 음악치료사 선생님들과, 첼로 선생님,

한 곡 한 곡이 끝날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를 쳐주신 장덕 환우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모두 행복한 밤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주 수요일 저녁 7시에는 

추억의 노래와 함께하는 <뮤직테라피> 시간이오니, 그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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