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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프로그램] 3월 12일 신나는 웃음치료

  • 장덕한방병원
  • 2019-03-13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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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입니다!

 

암으로 힘들때, 내게서 정말 빨리 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웃음이에요.

 

아픈데 어떻게 웃을 수 있겠냐고 하시겠지만,

 

웃음치료사 선생님은 오히려 아프기 때문에 더 웃음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뜨거웠던 장덕한방병원의 웃음치료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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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의 '행복해요' 라는 노래 가사에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숨 쉴수 있어서 바라볼 수 있어서

만질 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말 할 수도 있어서 들을 수도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이중에서 하나라도 내게 있다면

살아있다는 사실이죠

행복한거죠~

 

살아있어 행복해 살아있어 행복해

 

니가 있어 행복해 정말 행복해요~♥

 
 
노래가사만 봐도 전해 지지 않나요? 이 따뜻한 기운.
 
그렇습니다. 우리 몸은 비록 아파서 병원에 왔지만,
 
이때에도 우리는 행복과, 희망에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게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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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가 병을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병이 생길정도로 나를 사랑하거나 신경써주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유인복 웃음치료사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셨어요.

 

"내가 좋아. 

 

내가 너~~ 무 좋아.

 

 여태껏 정말 살아온다고 애썼어.

 

 이제 내가 잘 보살펴 줄게."

 

스스로의 몸을 꼭 안아보며 나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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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해온 것들이 나를 아프게 했지만, 이제 나는 건강을 선택할 수 있어요.

 

뇌는 진짜로 웃는것과 가짜로 웃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웃고싶은 마음이 들지않더라도, 웃다보면 몸에 좋은 호르몬이 나오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실제로 면역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웃음치료는 바로 병원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놀랍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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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 참여해주신 환우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너무 좋았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한번 나오기는 쉽지않지만, 마치 약을 챙겨먹듯이 꼬박꼬박 몸에 습관화 시켜주면 

 

몸이 좋아지는데 부작용 없이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웃음치료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웃음에 치료라는 글자를 붙여 웃음치료라고 부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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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고 빵빵 터지게 ~ 시원~하게 웃어보는

 

유인복 웃음치료사 선생님의 열정적인 웃음치료 시간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의 환우여러분, 

 

그리고 유인복 웃음치료사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장덕한방병원 웃음치료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4시(제2면역암센터),  저녁7시(제1면역암센터)에 열리고 있습니다.

 

환우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어나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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