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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프로그램] 4월 19일 뮤직테라피

  • 장덕한방병원
  • 2018-05-07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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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저녁

환자분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편안한첼로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에 맞추어

한 자리에 모여앉은 이유는 

오늘밤이 장덕한방병원의 음악치료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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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곡은 <(OO)야 나는 너를 사랑해> 로 시작했습니다.

(영미)야 나는 너를 사랑해~

(철수)야 나는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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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보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타인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부터! 내 이름을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불러보는 시간으로 시작했어요.

 

그 후 <내 나이가 어때서> 와 <늴리리 맘보> 를 부르며

한껏 분위기를 띄웠답니다.

박수치면 혈액순환에도 좋다는걸 이미 모두 알고 계셔서,

신나게 박수치면서 덥기까지 할 정도로 즐겁게 노래를 불렀답니다.

즐거운 노래를 부르다가도, 때론 슬픈 선율에 감상이 젖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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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음악을 들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마음이 촉촉해져서 눈물을 훔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다들 옛 추억이 생각이 나는 걸까요?

 

J에게 -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다들 옛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 시절, 여러분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환자분들은 중학생이기도 하고, 고등학생, 직장인, 주부였다고 서로 이야기하시며

그 시절을 다같이 떠올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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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에 난 몰라> 를 부르며 예전의 나,

사랑밖에 정말 모르던 그때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요,

 

음악은 신기하게도 우리가 찬란히 빛나던 그때, 그 시절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때로는 힘들었던, 슬픈 순간으로 데려가기도 하고요.

그래서 같은 노래를 부르더라도, 

느끼는 감정은 다 다른 색채를 띄고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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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율에도 우리는 감동을 받지만,

때로는 마음을 울리는 가사도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기도 하고,

과거로 가기도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면서

그렇게 하나 둘 마음에 쌓여있던 응어리가 풀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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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깊이 빠졌다가,

마지막쯔음엔 역시 신나고 흥겹게 마무리 됩니다^^

다들 어찌나 흥이 많으신지, 일어서서 덩실~덩실~ 춤을 추신 분도 계셨어요.

 

오늘도 이렇게 뮤직테라피가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늘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장덕한방병원의 환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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